법인인사말

사회복지법인 평화원은 6.25 전쟁으로 가정해체 위기에 처한 모자가족을 돌보고자
예수님의 “네 이웃을 사랑하라”는 말씀에 따라 1953년 9월 피난시절 한경생 장로님께서 설립하셨습니다.

변화하는 사회에서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.
이러한 어려움에 처한 모자가족의 손을 잡아 주면서 함께 걸을 수 있도록 북돋아 주고 따뜻함으로 맞아줄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.

이곳에서 자립을 향해 생활하며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하고 있는 어머니와 아이들에게
늘 사랑의 눈길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 후원자님들과 봉사자 여러분
그리고 지역사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

사회복지법인 평화원 대표이사 한 신 옥